최근에 시작한 바하무트에 이어 새로운 TCG게임이 나온다고..

알아보니 바하무트 외에도 이미 국내엔 몇 개 출시가 된 상태

 

특히 모바일게임으로서 TCG 게임은...

게이지가 차길 기다렸다가 수시로 접속해 카드 모으는 재미에 중독되면..

이미.. 당신은 게임폐인.. OTL

 

유희왕 까진 알고 있었지만 아무튼 위키백과엔 이렇게..

뭔가 아직 어설퍼 보입니다.

 


 

트레이딩 카드 게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트레이딩 카드 게임(Trading card game, TCG)은 본래의 카드 게임이 갖는 오락성 이외에 각각의 카드에 가치를 부여하여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여 두 가지의 주요 목적을 가진다. 장소의 성질에 따라 오프라인 게임과 온라인 게임으로 나뉜다.

대표적으로 매직 더 개더링이나 강철의 연금술사, 유희왕, 판타지 마스터즈 등이 있다.

 

양    상 : 미국과 일본을 쌍두마차로 하여 위 두 나라 외에도 유럽, 동북아시아 등지에 많이 퍼져있다. 유통은 주로 카드게임샵이라는 독특한 형태로 이루어진다. 카드게임샵은 여러 TCG 카드를 파는 것에서 수익을 올리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현재 시장이 가장 큰 TCG는 매직 더 개더링유희왕이다. 이외에도 포켓몬 카드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TCG, 바이스·슈발츠, VS System 등 수십여종이 전세계적으로 유통되고 있다.

 

한국의 TCG 현황 : 한국에서 TCG는 아직 비주류문화로서 소수에 의해 플레이 된다. 그 중심에는 유희왕매직 더 개더링이 있다. 유저 연령대는 매직 더 개더링이 유희왕보다 높지만, 유희왕 유저들이 성장함에 따라 그 나이차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한국의 카드게임샵은 두 종류로 양분된다. 듀얼존, 미카엘 같은 유희왕계열의 카드게임샵과 매직더게더링을 취급하는 보드게임방이다. 유희왕계열의 카드게임샵은 2000년대 초 생겨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유희왕 이외에도 일본산 TCG 몇 종을 겸하여 운영한다. 매직더게더링은 앞서 말했듯 주로 보드게임방에서 플레이되며, 해당 보드게임방은 던전 앤 드래곤이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TCG 같은 미국발 수집형 게임을 같이 판매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TCG를 주력으로 하는 카드게임샵이 생겨나는 등 발전가능성은 높다.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TCG는 모두가 외산이다. 유희왕을 비롯하여 여러 TCG가 한국어로 발매되지만, 그건 모두 외국에서 발매되는 것을 수입, 번역하여 출판한 제품이다. 2007년 던전 앤 파이터 TCG가 한국에서 개발, 발매되었으나 회사사정으로 2009년에 서비스 종료를 선언하였다.

  최근(2011년)에는 카드파이트 뱅가드가 한국에 정발됨에 따라 유희왕을 대신할만한 새로운 TCG나 나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매직 더 게더링도 한글화되어 새로운 유저가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한국에서 국문판으로 유통되는 TCG는 다음과 같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바하무트 게이지가 이미 다 찼을 것이다..OTL

 

 

 

 

TCG에 대해 좀 연구를 해봐야겠어요.

아래 링크 주소 따라가면 TCG에 대한 여러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oidse.com/tb/20173114212

 

 

 

 

 

연말도 다가오는데.. 흐흐

주위에 게임하는 분들이 상품권을 많이 구매하시는데

여기서 구매하면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조만간 월급나오면 지를 예정 으핫핫핫

조카들 용돈도 이걸로 줘야겠네 ㅎㅎ

 

 

(게임문화 상품권을 5%할인 해서 구입할 수 있어요따라가기 ▼ )

http://itemmania.com/event/event_ing/e121203_giftcard_promotion/index.html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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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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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걱정 과 문화적으로 변신을 겪고 있다

구글플레이 1위에 당당히 입성한 드래곤플라이트 리뷰입니다.

카카오톡게임이며 애니팡과 캔디팡같은 한동안 xx팡이나 xx팜으로 도배된

1위를 오랜만에 신선한 장르의 게임이 차지해 관심이 많이 갔던 게임 입니다.

 

 

예전 오락실을 가보면 꼭있던 게임이 바로 슈팅게임 !

오락실 한켠에 늘 자리잡고 있던 1945 시리즈나 텐가이 시리즈가 기억이 많이 나는데요.

요즘 오락실을 가봐도 텐가이나 도돈파치 1945시리즈 같이

이제는 고전이라 불리어지는 슈팅게임들이 당당히 오락실 한켠을 차지하고 있죠.

 

 [ 초등학교 문방구에 필수게임이었던 텐가이 ]

 

 

가장 캐쥬얼하면서도 진입장벽이 없는 게임장르가 바로 슈팅 장르 입니다.

단순히 쏘고 피한다! 만 존재하니깐요. 스마트폰 쓰는 연령대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성공가능성이

높은 게임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아마 가장 접근성이 좋고 진입장벽이 낮은 게임이 아닐까요?

그렇기 떄문에 드래곤플라이트의 성공이 놀랍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드래곤플라이트는 기존 애니팡과 비슷한점이 존재 합니다. 바로 카카오톡에 추가 되어 있는 친구들에게 기록이

공개되고 기록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니팡의 하트개념을 드래곤플라이트에서는

날개에 접목시켜 날개를 다 쓰면 게임을 못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놨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멀리서 몬스터를 잡거나 가까이서 잡거나 일반 슈팅게임에서는

점수가똑같아 어느구간까지는 상당히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었지만

드래곤플라이트는 가까이서 잡으면 잡을수록 보너스점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스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드래곤 플라이트는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거나 적을 처치하면 소량의 골드를 얻게 되는데

획득한 골드로 상점에서 좀더 탄환를 강화시키거나 아이템을 구매하여 게임을 좀더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는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 드래곤플라이트와 상당히 유사한 드래곤블레이즈]

 

개인적으로 드래곤플라이트와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바로

드래곤 블레이즈 떄문인거 같습니다. 이름도 조금 비슷하기도 하고 드래곤플라이트의 컨셉인

 용을 탄다는게 상당히 비슷한거 같네요.

 

 

[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중요한 드래곤플라이트, 기대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드래곤 플라이트는 확실히 심플하고 진입장벽이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단점으로 작용될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다소 지루한 스테이지, 빠른 컨텐츠소모가 있기 때문에 꾸준하고 다양한 패턴의 스테이지 업데이트

개성넘치는 용과 캐릭터 추가가 이용자들을 계속 붙잡게 할 수 있는 해결책이 될 것 같네요.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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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5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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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을 때에 배움을 소홀히 하는 자는 과거를 상실하고 미래도 없다Topic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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