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하지 않던 살림.. 항상 체육복만 입고 다니던 장동민..

어느날 어머니가 새 점퍼를 하나 사주셔서 입고 학교를 갔는데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잃어버린 친구에게 도둑으로 오해를 받았다는 슬픈 이야기..

더 슬픈건 장동민이 어머니가 사주셨다고 했지만 믿지 않고 5교시까지 체벌을..ㅠㅠ

댓글보면 주작아니냐는 말도 있긴 했는데,

저 어렸을때도 저런 선생님 많았어서 있을법한 이야기 같아요..

 

+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신체검사때 시력이 엄청떨어졌는지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안보인다고 했더니 선생님이 "너 지금 장난하냐? 저게 안보여? 뒤에 나가서 서있어"

이러는데 세월이 엄청 흐른 지금에서도 생생하게 기억남...

눈 안보이는게 무슨 죄라고 망할.... 지금 생각해보니 또 열받네요 ㅋㅋㅋㅋ

 

 

 

 

 

 

 

 

 

 

 

 

 

 

 

 

 

 

 

 

 

 

 

 

 

 

 

 

 

 

 

 

 

 

출처 - 이슈인

 

Posted by 게임텔러

댓글을 달아주세요

 

 

코미디빅리그, 무도, 라스, 마리텔 등

여러 예능에 나와서 많은 웃음을 주고 있는 박나래!! 

최근엔 택시에 나와서 도둑에게 굴욕당한 이야기를 해줬어요.

 

장효인과 같이 살던 집에 도둑이 들어서 방값과 속옷을 잃어버렸고

도둑은 박나래의 노트북까지 훔쳐봤다고 합니다.

어쨋건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은 주변 수색..

잠시 후 돌아온 경찰손엔 속옷들이 들려져있는데.....

 

 

사건정리를 하면 속옷을 훔쳤는데 노트북보다가 박나래 얼굴을 확인하고

길거리에 속옷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둑도 거르는 박나래 ㅋㅋㅋㅋ

 

 

 

 

 

 

출처 - 이슈인

Posted by 게임텔러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최신 게임 및 온라인 게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by 게임텔러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381)
리니지 (45)
장르별 게임 스토리 (2184)
게임직거래 피해사례 (2)
글창고 (194)
유머&개그&짤방 (219)
여러가지 이야기들 (525)
Total : 3,748,198
Today : 144 Yesterday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