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하연수

 

주위에 소심한 친구들 한명씩은 있죠??

이미지보면서 저도 공감했던것중 하나가 바로 버스에서 똑같은일을 해봤어서..ㅋㅋㅋ

저도 소심한편이라 생각하긴 하는데 아래 이미지에 있는 정도는 아니고,

어렸을땐 저런 경우가 간간히 있었던것 같은데, 나이를 먹다보니 무덤덤해지면서 이젠 전혀 ㅠㅠ..

그리고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신경쓴적도 있었는데 사람들이 생각만큼 다른사람한테

관심이 없다는걸 알고 나서 많이 고쳐진것 같기도 합니다^^ ㅋㅋㅋㅋㅋ

혹시나 이것보다 더 심하신분이 있다면 힘내세요..ㅠㅠ

 

 

 

 

 

 

 

 

 

 

 

 

 

 

 

 

 

 

 

 

 

 

 

 

 

 

 

 

 

 

 

 

 

 

 

 

 

 

 

 

 

 

 

 

 

 

 

 

 

 

 

 

 

 

 

 

 

 

 

 

 

 

 

 

 

 

 

 

 

 

 

 

 

출처 - 이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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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나이라 더 많이 공감되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는말과 월급의 절반이 축의금으로 나가는..

이 두가지는 정말 공감되네요..ㅠㅠㅠㅠㅠ..

 

20대도 물론 재미있었지만 서른되보니 지금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철도 늦게 들고,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살아왔었고

늦게 정신차린 만큼 쫓기는 기분은 여전하지만

뭔가 내 인생을 내가 컨트롤을 시작한느낌??

 

취업이다 뭐다 정신없는 청춘들이지만 나이는 나이일뿐...

신경쓰지말고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출처 - 이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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