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에서 만난 몰카남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친구와 부산에 내려갔다가 지하철에서

초소형 몰래카메라로 촬영하고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남성을 목격했다는 글입니다.

보통 펜 같은건 가슴 쪽 주머니에 넣어두지 않나? 하는 수상한 생각에 글쓴이는

사진을 찍었고 검색을 해보니 주머니에 꽂혀있는 볼펜과 비슷한 초소형 카메라가 나왔어요.

볼펜에 렌즈를 심을수가 있나? 해서 자세히 봤는데 저 위치에 렌즈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자분 얼마나 놀랬을까요? 글 읽으면서 저도 놀랬는데, 같은 남자로써도 부끄럽네요.

잡아서 개망신을 줘야 다신 저런짓 안할텐데...암튼 글쓰신분 신고까지!! 정말 대단합니다^^

 

저런 제품들은 경찰분들 수사나 이런곳에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텐데

저런걸 몰카에 악용하다니...ㅂㄷㅂㄷ...

 

 

원글 : http://pann.nate.com/talk/329789431

 

 

 

Posted by 게임텔러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6.01.23 02: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몰카는 지가 찍고 있구만...

 

 

MBC 다큐스페셜, 부산 광복동 꽃할배 여용기

 

한때 광복동에서 가장 성공한 재단사 였었는데

기성복의 흐름 속에 본업을 잠시 접었다가 25년만에 다시 재단사로 복귀하셨고,

SNS통해 멋진 패션감각을 보여주면서 인기를 한몸에 받고 계신 분입니다.

개인마다 취향이 틀리겠지만 사진보면서 진짜 멋있다라는 생각밖엔..

이런 스타일도 누구나 다 소화할 수 없는데 진짜 대단하고 저도 이렇게 입어보고 싶네요ㅠ

눈빛도 살아있고, 수염도 멋있고..하ㅠㅠ

 

 

 

 

 

 

 

 

 

 

 

 

 

 

 

 

 

 

 

 

 

 

 

 

 

출처 - 이슈인

 

 

Posted by 게임텔러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최신 게임 및 온라인 게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by 게임텔러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381)
리니지 (45)
장르별 게임 스토리 (2184)
게임직거래 피해사례 (2)
글창고 (194)
유머&개그&짤방 (219)
여러가지 이야기들 (525)
Total : 3,747,358
Today : 15 Yesterday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