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하지 않던 살림.. 항상 체육복만 입고 다니던 장동민..

어느날 어머니가 새 점퍼를 하나 사주셔서 입고 학교를 갔는데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잃어버린 친구에게 도둑으로 오해를 받았다는 슬픈 이야기..

더 슬픈건 장동민이 어머니가 사주셨다고 했지만 믿지 않고 5교시까지 체벌을..ㅠㅠ

댓글보면 주작아니냐는 말도 있긴 했는데,

저 어렸을때도 저런 선생님 많았어서 있을법한 이야기 같아요..

 

+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신체검사때 시력이 엄청떨어졌는지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안보인다고 했더니 선생님이 "너 지금 장난하냐? 저게 안보여? 뒤에 나가서 서있어"

이러는데 세월이 엄청 흐른 지금에서도 생생하게 기억남...

눈 안보이는게 무슨 죄라고 망할.... 지금 생각해보니 또 열받네요 ㅋㅋㅋㅋ

 

 

 

 

 

 

 

 

 

 

 

 

 

 

 

 

 

 

 

 

 

 

 

 

 

 

 

 

 

 

 

 

 

 

출처 - 이슈인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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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사연) 가족의 행복을 앗아간 뺑소니

 

 

 

 

우리 동네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심신미약이라고요?

 

 할 말이 없습니다.

 

가해자. 그렇게 살지 맙시다

 

본인이 저지른 죄에 비해

 

 터무니 없는 죄값을 받아 좋습니까?

 

 죽을때까지 잊지말고 사세요.

 

당신이 소중한 생명과 한 가정의 행복을 앗아갔습니다.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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