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이 서로에게 고마웠던 순간

 

최근 비정상회담에서 장동민과 유상무가 나와서 서로에게 가장 고마웠던 순간에 대해 물어보자

유상무는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유세윤과 장동민이 먼저 와줬고, 상주복 입는 자신에게

장난을 치며 그 순간 잠깐 웃기도 했고, 끝까지 곁을 지켜주고 손잡아줘서 정말 너무 고마웠다고...

그리고 아버지 제사를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하니까 당연하다는 듯이 제사에 오겠다고 했답니다.

장동민은 유상무의 아버지를 뵌 게 영정사진이 처음이라 가슴이 아팠다고...ㅠㅠ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옹달샘은 진짜 부러워요. 평생 친구가 같은 직업이기도 하고,

겉으로는 장난을 심하게 치는것 같기도 하지만 기쁠때 슬플때 늘 함께였던 친구들이니까요^^

돈을 많이 버는것도 좋겠지만 진짜 친구가 있는게 어쩌면 인생의 성공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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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친구에게 죄 덮어 씌워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한 도로에서 10대가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전복이 된 사고가 있었는데 차에는 8명이 탑승했고,

모두 미성년자에 무면허.... 그리고 제일 안타까웠던건

뒷좌석에 타고있던 친구가 차량 전복 과정에서 숨졌습니다.

여기서 겁이 난 운전자 김군은 같이 탄 친구들과 입을 맞춰 숨진 최군을

운전자로 위장하기로 했지만 CCTV 장면과 기타 증거들로 인해 사실이 밝혀졌어요.

결국 김군은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 그리고 조사를 벌여 동승자도

범인도피 혐의로 추가 입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고야 안타깝지만 겁이 난다고 죽은 친구를 운전자로 위장한건 욕이 나오네요.

진짜 친구라면 절대 그렇게 할 수 없을텐데, 아무리 철이 없다한들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얼마나 맘이 아프실지....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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