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이 서로에게 고마웠던 순간

 

최근 비정상회담에서 장동민과 유상무가 나와서 서로에게 가장 고마웠던 순간에 대해 물어보자

유상무는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유세윤과 장동민이 먼저 와줬고, 상주복 입는 자신에게

장난을 치며 그 순간 잠깐 웃기도 했고, 끝까지 곁을 지켜주고 손잡아줘서 정말 너무 고마웠다고...

그리고 아버지 제사를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하니까 당연하다는 듯이 제사에 오겠다고 했답니다.

장동민은 유상무의 아버지를 뵌 게 영정사진이 처음이라 가슴이 아팠다고...ㅠㅠ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옹달샘은 진짜 부러워요. 평생 친구가 같은 직업이기도 하고,

겉으로는 장난을 심하게 치는것 같기도 하지만 기쁠때 슬플때 늘 함께였던 친구들이니까요^^

돈을 많이 버는것도 좋겠지만 진짜 친구가 있는게 어쩌면 인생의 성공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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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한도전 무도드림에서 공복이 연기가 잘된다던 김민진 배우님!

안먹겠다고 하지만 유재석의 권유에 토스트를 먹게되고, 이후 박명수가 준 커피를 마시다가

뜨거워서 뿜어버리고 입천장이 다 데었다고 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줬어요.

 

서프라이즈 많이 보신분들이라면 익숙한 배우죠?? ㅋㅋㅋ

하지만 전에 저도 어디서 보긴 했는데 배우생활하시면서 야채가게에서도 일하신다고 봤어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분인데 앞으로 돈도 더많이 버셨으면 좋겠고, (본업이 더 잘되셨으면^^)

김민진 배우님 말고도 서프라이즈 모든 배우들 다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fmkorea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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