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러 갔을 때 공감

 

옷 사러 갔을때 공감할 수 있는 한가지가 바로, 혼자 구경하고 싶은데

뭐 찾으시는거 있냐면서 따라붙는 경우인데요..ㅋㅋㅋㅋㅋㅋ

 

개개인마다 틀리겠지만 대다수가 불편해하시더라구요..저도 전에 꽤 오래 판매직을 했어서

제가 손님한테 따라가는 입장이었는데 혼자 구경하신다고 하면 편하게 보시고 필요하실때

불러달라고 하고 뒤로 빠졌었던 기억이 나네요..아무리 판매직을 했어도 저도 그건 불편하더라구요

이후엔 구매하실분들은 알아서 필요하실때 잘불러주셨고, 구경하고 잘 가시는분들도 많고..^^

 

직원이었던 입장으로는 손님이 있는데 안붙고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일 안하는것처럼 보여져서, 좀 더 말걸게 되고... 

편하게 보시라고 하면서 뒤에서 슬금슬금 따라붙는 경우가 있는데,

전부 다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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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서 중국집에 배달시킬 때 불편하다는 이국주

 

최근 라디오스타 성탄특집 산타어벤져스 방송에 나온 이국주!

나혼자 산다에서 보니 혼자 살더라구요..

혼자 살아서 불편한 점이 중국집 배달시킬때라고 말을 하는데,

혼자서 2~3개 시키면 많이 먹는다고 소문이 날까봐 연기를 한다던 ㅋㅋㅋㅋ

(+ 배달음식 주문할때 동네 사람들이 자기집인걸 다 안다고 함 ㅋ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치밀하게 누가 더 있는척 연기를 하고,

문 열기 전부터 자기가 나간다며 연기하고, 여러 젓가락을 사용하는 치밀함까지..ㄷㄷ

저도 혼자살지만 배달음식을 잘 안시켜먹는 편이라서

누가 있는척 연기정도는 하겠지? 정도밖에 생각을 못했는데

젓가락 여러개 돌려서 사용한다는거 보고 진짜 빵 터졌어요 ㅋㅋ 생각도 못했던...

 

+ 그리고 이어지는 서장훈의 일침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정말 서장훈때매 진짜 재미있었는데 못보신분들은 한번 보세요^^

 

 

 

 

출처 - 이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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