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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야기들

디자이너 황재근의 삶, 나 혼자 산다 황재근, 복면가왕 가면 디자이너, 남다른 고충, 유학시절, 앤트워프

 

 

 

마리텔이나 다른 방송에서 봤을때 엄청 밝은 이미지이고,

유학생활때 힘들었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나혼자산다 방송을보니 그외에 힘들었었던 일들이 더 많더라구요..

 

제일 슬펐던 이야기 중 하나가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한국에 가야하는데 비행기 표 살 돈 구하느라

늦어져어머니의 장례식을 못보고, 한국에 도착했지만

"집은 예전 그대로인데 어머니는 안계시고, 사진만 있었다" ㅠㅠㅠㅠ.....

 

지금 현재도 많이 힘들게 생활하시지만 정말 열심히 사시더라구요..

살아온 스토리를 보니 진짜 멋있고, 역경을 이겨낸만큼 멘탈도 강하실테니

앞으로 정말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이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