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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세나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브란즈&브란셀 성능 정리

IM00 2026. 1. 9. 10:34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1월 8일 진행된 세븐나이츠 리버스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신규 전설 영웅 브란즈&브란셀의 추가입니다. 다크나이츠 소속의 공격형 영웅으로 등장한 이번 캐릭터는 단일 화력과 처형 능력, 그리고 공격형 파티 중심의 시너지까지 함께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단순한 딜러라기보다는 전투 흐름을 끊어내는 역할에 가까운 설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브란즈&브란셀 기본 정보 요약

  • 등급: 전설
  • 소속: 다크나이츠
  • 역할군: 공격형

기본 공격은 단일 적에게 2회 타격을 가하는 구조로, 강화 시 공격력 계수가 상승합니다. 기본 공격 자체는 평범하지만, 이후 스킬들과의 연계로 실질적인 누적 피해량은 상당한 편입니다.

스킬 ① 괴력의 난동 – 광역 압박의 시작

괴력의 난동은 적군 3명을 대상으로 3회 관통 피해를 가하는 스킬입니다. 각 타격마다 출혈 효과가 확률적으로 부여되며, 출혈이 중첩될수록 지속 피해량이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이 스킬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피해로 적을 처치할 경우 100% 위력으로 연속 발동된다는 점입니다.

 

즉, 체력이 낮아진 적이 있는 상황에서는 연쇄 처치가 가능하며, 다수의 적을 한 턴에 정리하는 장면도 충분히 연출됩니다. 관통 피해 판정으로 인해 면역 기반 조합에도 강점을 보입니다.

스킬 ② 구원의 일격 – 후열 처형 특화

구원의 일격은 후열 우선 단일 타겟 스킬로, 높은 공격력 계수의 2회 피해를 가합니다. 여기에 생명력 24% 이하의 적을 즉시 처형하는 효과가 더해져 있어 PvP와 보스전 마무리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보입니다.

 

강화 시 피해량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턴제 버프 감소 효과까지 추가되어 버프 의존도가 높은 상대에게 매우 위협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단순한 딜 스킬이 아니라 전술적인 압박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초월 효과와 패시브 – 공격형 조합의 핵심 축

2초월 효과에서는 생존 보조 수단으로 회복 효과가 추가되며, 6초월에 도달할 경우 파티 기여도가 크게 상승합니다. 공격형 영웅을 3명 이상 편성한 조건 하에, 브란즈&브란셀이 직접 처치한 적이 있을 경우 아군을 부활시키는 효과가 발동됩니다.

 

패시브 스킬인 선악의 권능 역시 전투당 1회 발동되는 생존 보험 역할을 하며, 발동 시 모든 피해 면역 상태가 부여됩니다. 여기에 아군 혹은 적군 사망 시 공격형 파티 전체에 유리한 버프와 보호막이 적용되어, 공격형 중심 덱에서 시너지가 극대화됩니다.

종합 평가

 

브란즈&브란셀은 단순 고계수 딜러가 아니라, 처형·연쇄 발동·공격형 파티 시너지를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전설 영웅입니다. 특히 공격형 위주의 조합을 운용 중인 유저라면, PvE와 PvP 모두에서 확실한 체감 성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신규 영웅 추가를 넘어, 메타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준 패치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공격형 덱을 선호한다면 브란즈&브란셀은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는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