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텔러

 

 

요새 일하는 중에도 간간히 전화와서 보면

죄다 070, 02로 시작하는 알수없는 음흉한 번호들이 찍혀있어요.

후후를 쓰고있어서 왠만한건 스팸이라고 떠서 편하긴한데

제 정보가 맨날 팔려나가는건지 허구헌날 이렇게 전화오는거보면 신기합니다..;;

물론 찝찝하기도 하고...-_ -..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 보이스피싱편이 나왔었죠..

보이스피싱으로 가져가는 수익은 진짜 어마어마..ㄷㄷㄷ..

젊은 세대들이야 어플도 깔아서 스팸전화보면 안받아버리지만

부모님 세대는 모를수도 있으니 꼭 주의하시라고 말씀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더 싫은건 스팸전화도 싫지만 개인정보가 이렇게 쉽게 팔려갔다는것??...

베테랑 유아인 생각나네요...어이가 없네..

 

 

 

 

 

출처 - 이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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