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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신 외과의사 이국종 교수님.,

외상외과 의사가 엄청 힘든 직종이란건 다들 알고 계실텐데,

아덴만 사건때 오만까지 가셔서 석선장님 수술해주신 분으로도 유명하죠??

"사람의 손으로 하는 일이지만, 가끔은 신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든다" 는 교수님.

그 한마디가 정말 저에겐 슬펐습니다..물론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실듯..ㅠㅠ

 

개인적으로 "MBC 스페셜 골든타임은 있다" 라는 방송에서도 봤지만

정말 존경받아야 마땅한 사람 중 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몸 생각안하시고 진짜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분..ㅠㅠ

 

 

 

 

 

출처 - 이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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