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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알리미 디프리(dfree)

 

어느 한 일본인이 친구집에 가려고 집 밖에 나왔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찾았지만 없었고...결국 길 한복판에서 바지에 x을 싸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ㅠㅠ

그 후 이런 끔찍한 일이 또 일어날까 늘 두려웠고 밖에 나가는것도 꺼려졌었는데,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로 결심하고 연구 끝에 "디프리" 를 만들었어요.

 

 

디프리는 배에 붙이고 있으면 초음파 센서가 작동해 장을 관찰하고,

연동된 스마트폰에 "현재 O% 쌓여 있습니다. O분 후에 화장실의 시간이 옵니다"

라고 알람을 보낸다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 만들었던 이 제품을 자기보다

더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아서 상품화를 해보기로 하고,

1억원 넘게 투자를 받는 데까지 성공을 했어요. 진짜 대단하죠??^^

 

일본의 요양시설에서도 정말 큰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정말 미친 발명인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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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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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문
    그런데 항상 초음파가 나온다는 이야기인데 몸은 괜찮을까요?
    2017.06.04 11:17
  2. 밍밍이
    저 이거 어디서 사나요?
    정말 필요한대
    한국에선 안파나요?
    2017.06.04 11:55
    • 디프리
      디프리.com
      이제 곧 출시합니다.
      2019.04.15 22:57
  3. ㅁ ㅁ
    한국 요양병원이나 기타ㅡㅡㅡ환자들한테 유익한 제품인듯ㅡㅡㅡㅡㅡ
    2018.11.22 03:05
  4. K
    소름끼치는 점은 ... 본인이 직접 요양병원에서 효과를
    봤다고 언급한 뒤에... 미친 발명 이라고 말한 것...정상인이 아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발명은 ... 미친 짓이라 생각하는 점... 배려없이 잔악해지는 세상에는 의로운 사람이 늘 부족하하다... (중증 지체 장애인 , 중환자실 의식불명 환자, 정신질환자...그들의 대소변 처리에 고역이실 간호사, 사회복지사 분들 힘내시길 )
    2022.08.14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