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텔러

 

 

 

 

CJ 넷마블에서 퍼블리싱 예정인 브릭포스에 대해서 포스팅 할까 합니다.

 

브릭포스는 지난 23일 넷마블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는데요.

 

브릭포스는 유저들이 직접 벽돌(브릭)을 이용해서 직접 만든 게임맵에서 FPS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입니다.

 

브릭포스의 장점은 단연 쉬운 접근성인데요 .

 

 

 

 

 

덕분에 캐쥬얼한 전투를 지향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고 합니다.

 

브릭포스의 정확한 장르는 (UCG) 이용자 창작게임이라는 장르인데요. 이용자가 원하는대로 난이도와 게임 맵등을

 

조절하여 게임을 직접 창조해나가는것이 특징입니다. 전세계적으로 700만장이 팔린 마인크래프트가 바로 이 장르의 원종이죠.

 

브릭포스는 이용자들의 독창적인 게임 맵 구성에 따라서 매번 다른 전략적인 게임이 가능한 게임인데요.

 

이런 장르의 게임에서는 기존 총싸움게임에서는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를 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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