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손으로 쓴거예요ㅠㅠ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ㅠㅠ

다소 반말도 있고 (그래도 쓰는거라ㅎㅎ..)

무서운 이야기도섞여있고

사진으로 첨부되기도 합니다ㅎㅎ

양해 부탁드려요~(절대 귀찮아서 사진..한..거..아..ㄴㅣㅁ..)

 

 

 

 

1.

야 니들 이런경험 해본적있냐?ㅋㅋ.

 

어디 외출했다가 집에왔을때 아무도 없는데

왠지 집에 도둑이 있을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있지도않은 도둑한테 나오라고 해본적있냐? ㅋㅋㅋㅋㅋㅋ

나 엣날에 집에 아무도 없으면 맨날 그짓했음 ㅋㅋㅋ

혼자"야 이새끼야,,다알고 왔다 나와라."이짓함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존나 오그라든다ㅋㅋㅋㅋ

 

 

2.

욕이 있어서ㅎ..ㅎ차마 못쓰겠더라구요;

 

 

 

3.

어떤 분이 본드 흡입하면 환각 일어난다해서 해봤는데

아무일도 안 일어 나길래

"에이 뭐야..베란다에 바람이나 쐬러가야지"하고

베란다에 갔는데 숲 사이로 공룡 2마리가 지나갔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따라하지 마세요ㅋㅋ..!!

 

 

 

4.

 

 

 

 

5.

초3이 담임 겨털보고 기겁하면서 한말

"야 선생님 겨드랑이에 샤프심 300개 박혀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이건 나도웃곀ㅋㅋㅋㅋ

 

 

 

 

6.

내 친구가 겪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번에 강남역에서 친구가 막

외국인이 계속 기웃기웃거리고 길찾는거같아보이길래 미국에서 좀 살아본

제친구가 좀 깝쳐본다고 영어로 길찾으세요?제가 안내좀 해드릴까요?

했는데 외국인이"저 한국말할줄 알거든요 화좡실 찾고있는거예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오빠가 있으면 현실과 환상

 

 

7.실화 모음ㅋㅋㅋㅋ

 

 

 

 

 

 

 

8. 마지막으로 무서운 실화 이야기~

 

 

 

집에 나 혼자 있었어

근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갔거든

 

그리고 불을 키려고 하는데

불이 안켜졌어

몇번이나 했는데

전기가 나갔다고 생각했지

 

그리고 세수를 하는데

거울이 뿌옇게 변하고

갑자기 온몸에 차가운 느낌이 도는거야

 

그리고 거울을 봤더니..검은 물체가 보였어

뒤로봐서 갔더니

아무것도 없었는데 거울보니 또 있는거야

언니가 놀래키려고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었거든..다씻고 나와서..모르고 불을 눌렀는데

불이 켜지는 거야..

 

(???저도 이걸 모르겠어여;; 무슨뜻일까..)

 

 

 

 

 

이제 연예인 실화 이야기!

 

 

(티아라 지연)

 

티아라는 숙수에서자고있는데

갑자기 지연앞에서 꼬마아이귀신이

지연눈을 보면서 고객를 까딱까딱거리면서

무슨말을 하고 있었데요

지연은 너무무서워서 다음날 아침에

멤버들에게 얘기를 하니까

소연이 하는말...

 

↓드래그해서 보기

너도 봤어?

 

알고보니 소연은 어떤 아저씨 귀신을

보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숙소를 옮겼다고 합니다

 

또 지연이야기 입니다

 

이번 영화 '고사2'에서 막 사람이 누구를 죽이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갑자기 감독님이

'컷!'이라고 하는거래요 그래서 멈췄는데

갑자기 감독님이 회를 내렸데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왜 갑자기 멈추는거야?!"라고 하셨데요

그래서 지연은 "감독님이 컷이라고 하셔서 멈췄다"라고 대답했더니

"나는 컷이라고 한적 없는데..."라고 하셨데요

스태프도 감독도 아무도 컷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그래서 녹음되있는걸 보니까 분명히

'컷!'이라는 소리가 났다네요

 

 

 

(하하 이야기)

 

하하가 스케쥴을 마치고 집에 갈떄 였어요

매니저가 피곤하다고 하하한테 운전을 부탁하고

매니저는 옆자리에서 자고있었데요

하하가 운전을 하며 가는데 낯선 길이 나온거래요

그래서 하하가 매니저 한테

 

"형 나 여기서 부터는 모르니까 알려줘"

"응"

 

매니저가 우회전 좌회전 우회전 좌회전 하면서

알려주는데 매니저가 우회전이라고 말하는 동시에 하하가

우회전을 했는데 달려오던 트럭과 부딪힐뻔 했데요

하하는 잽싸게 핸들을 돌리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었는데 옆에서 하는말

 

↓드래그 해서 보기

아깝다

 

 

 

으악 쓰고 있는데도 등꼴이 오싹함..ㅠㅠ

저는 여기까지 하고 물러나겠습니다~

이상 게임텔러였습니다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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