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7개월 딸 성폭행한 범인 양손 자른 아버지

 

생후 7개월 밖에 안된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년은 재판을 기다리며

청소년 교정 시설에 구금 중이었는데, 여아의 아버지는 법정에 출두하던 이 소년에게

합의를 해준다고 유인해서 근처 산으로 끌고가 구타하고 나무에 묶은 뒤 양손을

잘랐다고 합니다. 병원으로 바로 후송돼 목숨에는 지장이 없지만 손목 아래가

완벽하게 절단된 상태라고 해요. 생후 7개월 밖에 안된 여아를 성폭행 하다니

저게 사람인지 짐승인지 참.....아버지의 심정은 어떨까요.....ㅠㅠㅠ

 

저렇게까지 할거면 죽이고도 남았을 것 같은데 왜 안죽였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저런 상태로 고통느끼면서 오래살길 바라는 것 같기도 하네요..

범죄에 범죄로 복수하는게 그리 좋다고는 생각안하지만 이건 정말 제대로인듯...

 

 

 

 

 

Posted by 게임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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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환
    2017.06.02 2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뿌린데로 거두리라!

 

 

저도 개인적으로 중고나라로 물건 많이 파는데

오늘부터 거래할때 입금됐다는 문자도 이제는 다시 봐야겠군요....

물론 입출금 문자알림을 해놨지만 그래도 다시 확인을!!!

 

8개월 추적끝에 피해자가 증거찾아서 범인을 잡다니 대단한데, 제일 와닿는말이

"직접 당한 사람이 발 벗고 나서지 않으면 잡을 수가 없어요."...

아주 고의적으로 계획범죄 저지르는 인간들은 큰 처벌을 받아야 다신 안할텐데..

 

 

 

 

출처 - 이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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