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을 폭행한 이유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 가던 중 담배를 못 피우게 한다는 이유로

소방관을 때린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된 일이 있었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119에 신고했고 구급차에 타서 병원으로 이송되는 중

구급차 안에서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이려고 했다네요...이게 말이 됨? ㅋㅋㅋ

구급차 안에는 산소 호흡기가 있어서 불씨가 있다면 폭발할 수도 있는데

담배를 못피게 제지했더니 얼굴을 때리고 이빨로 머리를 물어뜯은 50대..

공무집행방해, 상해혐의로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하는데 6년도 부족한것 같음.

 

정말 살면서 느끼는건 상식밖의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Posted by 게임텔러

댓글을 달아주세요

 

 

궁금한이야기Y 300회 특집, 그들의 생명은 누가 지키나

 

최근 300회 특집을 맞이해서 방송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 그들의 생명은 누가 지키나?

 

자신의 희생을 감수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대단한 분들인데

방송에 나오신 한분은 퇴직을 몇 달 앞두고 혈액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평생을 화재 현장에서 일해 오신 이분들의 공무상 상해는 인정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뒤이어 의사분이 하신 말씀도 화재가 일어나는 곳에서 유해물질에 노출되었을때

혈액암이 발병될 수 있다고까지 하셨는데 참 안타깝죠??-_ -...이유를 들어보니 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암 발병이 업무때문이라는 걸 소방관 스스로 증명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아오....

 

매일 이렇게 위험한곳에서 사람을 구하시는 분들이 폐암 또는 혈액암으로 아프시면

당연히 인정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이래서 갈 길이 먼거죠 우리나라는...

제발 좀 하루 빨리 근무환경 개선과 많은 지원들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게임텔러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최신 게임 및 온라인 게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by 게임텔러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381)
리니지 (45)
장르별 게임 스토리 (2184)
게임직거래 피해사례 (2)
글창고 (194)
유머&개그&짤방 (219)
여러가지 이야기들 (525)
Total : 3,747,636
Today : 30 Yesterday :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