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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출시일 확정 및 사전예약 보상 월정액 가격 정보 정리

IM00 2026. 1. 7. 14:54

본 포스팅은 아이템매니아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식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전설적인 IP인 리니지가 초창기 모습 그대로 돌아온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리니지 클래식은 몇 년 전 한차례 출시가 무산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프로젝트였는데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전격적으로 서비스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니지 클래식의 정식 출시일과 사전예약 혜택 그리고 가장 궁금해하실 월정액 가격과 주요 콘텐츠를 상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출시일 및 주요 일정 안내

리니지 클래식의 역사적인 첫걸음은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 8시에 시작됩니다. 이날은 프리 오픈 형태로 서버가 열리며 모든 유저가 자유롭게 접속하여 추억의 아덴 월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프리 오픈: 2026년 2월 7일 오후 8시
  2. 정식 유료 서비스: 2026년 2월 11일
  3. 사전 다운로드: 2026년 1월 7일 ~ 1월 27일
  4. 사전 캐릭터 생성: 2026년 1월 14일 오후 8시 ~ 1월 27일

주목할 점은 2월 7일부터 10일까지는 무료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후 2월 11일 정식 오픈 시점부터는 유료 결제가 필요한 월정액 시스템으로 전환됩니다. 게임의 완성도나 본인과의 적합성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4일간의 무료 체험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합리적인 BM 구조와 월정액 가격 분석

최근 출시되는 많은 모바일 RPG들이 확률형 아이템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리니지 클래식은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월정액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기본 이용권의 가격은 29,700원입니다. 현재 물가 수준과 다른 온라인 게임들의 정액제 가격을 고려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특히 엔씨소프트가 최근 선보인 아이온2에서 유저 친화적인 운영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클래식 버전 역시 과도한 과금 유도보다는 순수한 플레이의 가치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확률형 장비 아이템보다는 치장성 아이템이나 편의성 상품 위주로 유료 모델이 구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모바일 버전 없이 PC 전용으로만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이는 곧 자동 사냥보다는 직접 컨트롤하며 소통하던 그 시절의 재미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사전예약 보상 및 레어 닉네임 이벤트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 중입니다. 참여자에게는 초반 육성에 큰 힘이 되는 아이템들이 지급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기 및 방어구 상자: 은장검이나 사냥꾼 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해골 투구와 뼈갑옷 등 기본 장비를 갖출 수 있습니다.
  2. 반지 및 소모품: 수호의 반지와 각종 물약, 순간 이동 주문서가 담긴 주머니 20개가 제공됩니다.

특히 이번에는 레어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는 타임어택 이벤트가 눈길을 끕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먼저 입력하는 사람이 이름을 가져갔다면 이번에는 게임 내 업적을 통해 명예로운 닉네임을 부여합니다.

 

각 서버별로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라는 직업명 닉네임은 해당 클래스로 40레벨을 가장 먼저 달성한 유저에게 주어집니다. 또한 52레벨 선착순 달성자에게는 데스나이트라는 이름이 주어지며 바포메트나 커츠 같은 보스 몬스터의 이름은 해당 보스 레이드에서 마지막 타격을 성공시킨 유저에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름 선점 후 판매하는 부정적인 행위를 방지하고 실력 있는 유저들에게 명예를 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추억의 콘텐츠와 시스템 복원

리니지 클래식은 2000년대 초반의 전성기 시절을 배경으로 합니다. 초기 클래스인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캐릭터만 우선적으로 등장하며 맵 또한 말하는 섬부터 시작해 용의 계곡, 기란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그래픽은 과거의 투박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PC 환경에 맞춰 세련되게 다듬어졌습니다. 추억의 사운드와 효과음은 그대로 유지하여 스피커에서 들려오는 칼질 소리만으로도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 각 지역별 스크린샷과 월드맵 정보를 미리 확인하며 어떤 곳에서 사냥을 시작할지 계획을 세워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이번 리니지 클래식을 통해 다시 한번 정통 MMORPG의 강자로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4050 세대에게는 잊지 못할 향수를, 신규 유저에게는 클래식한 게임성을 선사할 이번 작품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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