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텔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MMORPG '이카루스'가

어제 밤 11시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종료했다고 합니다.

 이카루스는 총 제작기간 10년, 개발 인력 200여명이 투입되어

위메이드의 개발 노하우를 쏟아부은 야심작으로

엄청난 스케일과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까지 갖춘 게임이라고 합니다.

 

 

이카루스는 '펠로우 시스템'이라는 기존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펠로우 시스템은 몬스터를 길들여 이동과 사냥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써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카루스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테스터들은 전반적으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위메이드가 긴 시간과 인력을 투자한 만큼

침체된 MMORPG 시장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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